최근 알바 중에 당근을 통해 알바 구인이 뜨는데, 알바 같지 않은 알바도 있고 내용이 수상해 보여서, 의도를 모호하게 작성한 알바가 보여 주의를 요한다. 당근 알바는 짐 옮기기, 반려동물 돌봄, 아이 등하원 동행 등 생활 밀착형 일거리를 연결하는 서비스인데, 이용자가 급증하면서 악용하는 사례가 빈번하다.
당근 알바 위험한 유형
1 . 판매, 영업, 계약 권유 안 한다는 문구
이런 문구를 넣는 광고는 나중에 팀미션, 인센티브 때문에 조금만 도와달라, 고객이 물어보면 자연스럽게 도와달라 하면서 영업을 강요하는 경우가 정말 많다. 특히 고객응대, 예약관리, 전화 안내 조합은 상담 후 상품, 보험, 교육, 미용, 헬스장, 렌털 등 다양합니다. 판매 영업 사원으로 강제로 일해야 하는 경우가 있어요.
2. 월 180만 원 기본급에 인센티브 추가?
서울 수도권 기준으로 경력 없는 단순 고객 응대 알바로는 꽤 후한 편입니다. 사람을 끌기 쉽죠. 실제로는 영업 압박이 심하거나, 실질 지급이 적거나 퇴사 유도하는 곳이 많다.
3. 회사 정보 전혀 없음
이미지에 회사명, 업종, 위치, 채용 플랫폼(알바몬, 당근, 잡플래닛)에 영확히 안 보이는 건, 거르세요. 회사 이름이 얼마나 부끄러우면 비밀에 부치고 구인을 할까요? 하는 일이 애매모호하고 설명이 불친절하다? 믿고 거르세요.
당근 알바 확인해야할 것들
1. 회사명 물어보고 후기, 영업압박, 퇴사율 검색
지원 전에 전화로 정확한 업무 내용 물어보고 녹음하세요. 절대 돈 먼저 내지 마세요. 교육비와 물품 구매, 보증금 강요.
2. 몰래 연예 기획사 행사 업체 사칭하는 경우
당근 알바에 지원하면 채팅으로 인사팀 연결을 명목으로 개인 연락처를 요구하고 곧바로 카카오톡으로 넘어가 이력서 작성을 유도합니다. 가입한 지 하루도 안 된 계정이 구인자로 등록되어 있고, 서명 요청 이메일 주소가 중국계 도메인으로 끝나는 경우가 실제 사례로 보고 되었었다. 이런 경우 서류 전달을 이유로 외근을 요구하기도 하는데, 이는 대포통장, 환치기 등 범죄에 연루시키는 수법일 가능성이 있다.
3. 교육비 보증금 선입금 요구
일보 이용자들 사이에서 개인 장비 요구하면서 계약금 명목으로 돈을 먼저 입금하라는 사례. 정상적인 아르바이트는 지원자에서 건입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위험한 알바 사례
1. 청소 아르바이트 위험성
청소 아르바이트를 구한다는 글을 보고 찾아간 남성이 흉기로 위협한 사건. 개인 집으로 방문하는 형태는 특히 신원 확인과 안전에 유의
2. 사망 사고가 발생했던 공장 구인
신문에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공장에서 당근 알바 구인하는 것을 보고 식겁.
함께 보면 좋은 글